이니셜 D 연재 30주년 기념으로 일본 도쿄의 칸다묘진 신사화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교통안전 기원 부적 스티커, 에마풍 키홀더 등이 발매된다고 합니다.
근데 교통안전이랑 가장 거리가 먼 양반이잖아.